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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토굴속에서 발효시켜 빚은 고창 복분자 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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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우리술품평회 과실주 부문 대상 수상
고창복분자주 선운 조회수:154
2017-08-24 17:37:10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가 주최하고 (사)도농문화콘텐츠연구회(회장 홍천기)와 디지털 조선이 진행한 201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결과가 12월 28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메인 무대에서 발표됐다.

2007년을 시작으로 9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우리술의 품질향상 및 경쟁력을 촉진하고 명품주를 선발,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관능평가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교수, 소믈리에, 우리술 연구가, 양조 전문가 등 4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공정성을 더하기 위해 모든 제품은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평가가 이루어지며 최고 점수와 최저 점수를 제외한 평균 점수가 평가에 반영되었다.올해 품평회는 생 탁주, 살균 탁주, 청주&약주, 과실주 등 총 여덟 주종 217개 출품작 중 32개 제품이 수상하였다. 출품작들은 우리 농산물 사용실적과 우리술 품질인증 여부 등을 기준으로 한 서류심사 점수 20%와 색, 향, 맛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들의 관능평가 결과 80%를 합산해 최종 평가했다.

이날 시상에는 박병홍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정욱 처장이 도왔다. 

주종 별로 대상부터 장려상까지 총 32종의 우리술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과실주 부문에서는 대상에 선운(고창서해안복분자주 영농조합법인), 최우수상에 그랑꼬또 화이트와인(그린 영농조합법인), 우수상에 베베마루 캠벨로제(월류원), 장려상에 컨츄리 산머루와인(컨츄리농원)이 받았다.

대상작에게는 1,000만 원, 최우수상 600만 원, 우수상 400만 원 장려상 200만 원의 상금도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수상작들은 사후에도 보도자료 배포. 대중매체를 통한 홍보, 우리술 대축제에 홍보부스를 제공하는 등의 혜택도 얻게 된다.